태백넷은 IT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 그리고 장치 속 펌웨어까지 한 팀에서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암호와 딥러닝을 한 엔진으로 묶어, 인식하고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TECH KEYWORDS
APPLICATION FIELDS
FULL STACK DOMAIN
IMAGINATION
칩 위에서 도는 펌웨어, 그 위를 지키는 암호, 그리고 그 모두를 이해하는 딥러닝과 LLM. 태백넷은 서로 다른 계층의 기술을 한 시스템 안에서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데이터가 오가는 모든 경로를 수학으로 증명 가능한 신뢰 위에 올려놓습니다.
인식(Perception)에서 추론(Reasoning), 그리고 행동(Agent)까지 이어지는 지능을 구현합니다.
연구 단계의 모델을 현장에서 24시간 멈추지 않는 서비스로 만들어냅니다.
소프트웨어가 실제 장치를 움직이는 지점. 자원이 제한된 칩 위에서도 지능이 돌아가게 만듭니다.
하나의 인식 엔진은 사무실의 문을 열고, 공장의 불량을 잡아내고, 도시의 흐름을 읽습니다. 서버의 소프트웨어든 장치 속 펌웨어든, 태백넷은 같은 코어를 각 산업의 언어로 번역해 적용합니다.
얼굴 한 번으로 끝나는 무인 인증. 카드도 비밀번호도 필요 없는 출입 환경을 만듭니다.
사람의 눈보다 빠르고 지치지 않는 검사.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고 이전에 알려줍니다.
인식에서 판단, 이동까지. 사람의 업무를 대신하는 자율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암호기술과 이상탐지 모델을 결합해, 편의성을 낮추지 않으면서 위험만 걸러냅니다.
판독을 대신하지 않고 보조합니다. 전문가의 판단 속도와 일관성을 끌어올립니다.
매장과 창고에서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을 데이터로 바꾸어 재고와 동선을 최적화합니다.
도시를 흐르는 영상과 센서를 통합해,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측형 관제를 구현합니다.
사내에 흩어진 문서를 LLM이 읽고 답합니다. 검색이 아니라 대답을 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생성형 AI로 콘텐츠 제작 주기를 단축하고, 학습자에게 맞는 경험을 개인화합니다.
클라우드까지 보내지 않고 장치 안에서 판단하는, 가볍고 안전한 펌웨어를 설계합니다.
흩어진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습니다. 운영과 보안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현장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읽고, 사람이 가기 전에 이상을 먼저 알립니다.
모든 기술은 누군가의 상상에서 시작됐습니다. 태백넷의 일은 그 상상을 구조로 바꾸고, 코드로 옮기고, 현장에서 멈추지 않고 돌아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능할까요?"라는 질문이 우리에게는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제약을 먼저 두지 않고 목표를 그립니다. 무엇이 가능한지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한지를 묻습니다.
상상을 데이터·모델·인프라의 구조로 번역합니다. PoC로 가능성을 먼저 증명합니다.
현장에 배포하고, 운영 데이터로 다시 학습시킵니다. 완성이 아니라 성장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IT · 소프트웨어 · 펌웨어 세 영역에서, 태백넷이 지금 바로 착수할 수 있는 다음 세대의 과제들입니다.
시스템·인프라·플랫폼 — 조직의 데이터가 흐르는 뼈대를 다시 설계합니다.
응용 소프트웨어·AI — 사람의 언어로 지시하면 결과를 내놓는 도구를 만듭니다.
임베디드·디바이스 — 서버 없이 장치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을 심습니다.
AI보다 인류의 발전에 정체성을 둡니다. 기술의 윤리를 함께 고민합니다.
업무 흐름을 먼저 이해한 뒤에 구조를 설계합니다. 기술은 그다음입니다.
납품이 끝이 아니라, 운영 안에서 계속 좋아지도록 함께 갑니다.
매년 바뀌는 기술 지형을 한 번 더 연구하고 다시 만들어봅니다.
태백넷이 다루는 기술을 문서로 정리해 GitHub에 공개합니다. 암호와 인증, AI 파이프라인, 펌웨어 설계까지 — 개념 설명과 예제 코드를 함께 담아 계속 늘려갑니다.
아이디어 단계여도 좋습니다. 기술 검토와 개략적인 방향 제안까지는 비용 없이 도와드립니다.
보유 솔루션에 AI·인식 엔진을 결합하고자 하는 기업과 협력합니다.
과제 단위로 함께 개발하고, 짧은 주기의 PoC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업무 환경에 맞춘 웹·앱·서버·AI 시스템을 요구사항부터 설계합니다.
안면인식·관제 솔루션의 국내외 공급 및 유통 파트너를 환영합니다.